주요 서비스
AK아이에스의 AKeeON(아키온)은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Enterprise AI Agent 플랫폼으로, 단순한 생성형 AI의 한계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수행하고 완결하는 차세대 업무 방식을 제시합니다.
기존 생성형 AI가 정보 탐색이나 문서 요약 등 보조적인 역할에 머물렀다면, AKeeON(아키온)은 사내 문서와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ERP, 그룹웨어, MES 등 기업 내부 시스템을 기반으로, 업무 목적과 시나리오에 따라 분석·판단·실행·설명 등의 기능을 유연하게 조합해 실행 중심의 AI Agent 워크플로우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단순한 답변을 넘어, 실제 업무 맥락에 맞는 실행 결과와 그에 대한 근거·인사이트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AKeeON(아키온)은 항공, 제조, 유통, 경영·영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내 지식 검색, 문서 이해, 실시간 KPI 분석, 현장 의사결정 지원 등 여러 프로젝트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효율 향상과 의사결정 품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AI Agent와 RAG·Orchestrator 기반 AI Agentic 플랫폼
AKeeON은 AI Agent,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그리고 Orchestrator를 결합한 Enterprise AI Agent 플랫폼입니다. 사내 문서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업무 목적에 맞는 판단과 작업을 수행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관리합니다.
Orchestrator를 통해 전사적 차원의 AI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환경을 지원하며, 조직·권한별 에이전트 관리와 실시간 비용 모니터링, 성능 피드백 기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현함으로써 AI 활용을 현업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업무 체계로 확산합니다.
Document Parser·OCR 기반 지식화 및 보고서 자동화
AKeeON은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비정형 문서를 AI가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변환하는 멀티모달 문서 분석 환경을 제공합니다. PDF, Word, Excel은 물론 이미지와 스캔 문서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텍스트뿐 아니라 복잡한 표와 이미지 구조도 정밀하게 인식합니다. 특히 VLM(Vision Language Model) 기반 기술을 적용해, 기업 내 복잡한 문서 자산을 정확하고 일관되게 구조화합니다.
이렇게 정제된 지식은 AKeeNote 환경에 축적·관리되어, 문서 단위가 아닌 지식 맥락 중심의 탐색과 질의응답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지식 검색, 요약, 비교는 물론 업무 목적에 맞는 보고서와 결과물을 효율적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AI RPA
AK아이에스는 2017년 국내 최초로 UiPath 기반 RPA를 애경그룹에 도입한 이후 7년간 PoC→Pilot→Wave 방식으로 과제 발굴·ROI 산정·운영까지 End-to-End RPA 서비스를
대기업~중소기업에 폭넓게 제공해왔습니다. 2019년 AK Framework를 구축해 두산중공업·SPC·세아·현대차그룹 등과 협업하며 고도화했고, 2020년에는 실시간 Queue 기반 Framework를 현대차그룹과 공동 개발해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등으로 확산했습니다.
RPA End-to-End 서비스
Dedicated/Shared 운영(MM 계약)으로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며, 기존 RPA는 UiPath로 전환해 개발·운영 효율을 높이고 ROI를 월 단위로 트래킹해 성과를 극대화합니다.


